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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말랑&반짝 체험놀이터’ 운영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1.22 12:38 수정 2026.01.22 12:39

작품 제작 과정 통해 성취감과 소통 협력 배워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성취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말랑&반짝 체험놀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된 체험형 활동으로, 만들기와 꾸미기 활동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재료의 특성과 제작 과정을 이해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즐거운 체험과 성취의 시간 제공을 위해 말랑&반짝 체험놀이터(사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완주전주신문

주요 활동으로는 ▲말랑한 식재료를 활용한 과일 찹쌀떡 만들기 ▲전통 소재를 활용한 자개거울 만들기 ▲개성을 표현하는 비즈팔찌 만들기 등으로, 회기마다 서로 다른 주제를 통해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청소년들은 직접 손으로 작품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취감을 느끼고,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협력하는 즐거움도 함께 경험했다.

최정선 관장은 “청소년들이 즐거움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스스로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체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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