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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특화 복지사업 논의。

김성오 기자 입력 2026.01.22 12:36 수정 2026.01.22 12:36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취약계층·어르신·한부모 등 지원 예정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미례·전택균)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를 맞아 추진할 특화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는 ‘행복 팡팡! 사랑의 꾸러미 나눔 사업’,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위로와 화합을 위한 ‘이서愛서 사랑愛’, 한부모가정의 추억을 지원하는 ‘사랑을 담다, 시간을 남기다’ 가족촬영 지원 사업 등 한 해 동안 추진할 다양한 특화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완주전주신문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2026년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복지 파트너”라며 “2026년에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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