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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삼례읍, 81개 마을 이장 임명하고 새 출발 알려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1.15 15:44 수정 2026.01.15 15:44

임기 2년… 권승환 이장협의회장 선출

삼례읍(읍장 임동빈)이 관내 81개 마을의 이장을 임명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6일 삼례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향후 2년간 삼례읍 주민을 대표할 81개 마을의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삼례읍이 관내 81개 마을 이장을 임명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은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
ⓒ 완주전주신문

삼례읍이장협의회는 권승환 후와마을 이장이 협의회장을, 박순자(우성)·백윤기(방촌)이장이 각각 감사를 맡게 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 말까지다.

권승환 삼례읍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을 잘 보필해 삼례읍이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짧게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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