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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읍에 소재한 삼승화물 양종선 대표의 ‘완주 사랑’이 3년째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구랍 30일 양종선 대표가 완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양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고액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누적 기부액 1,500만 원을 달성했다.
| ↑↑ 삼승화물 양종선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