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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문화예술촌이 지역작가 공모전으로 곽정우 작가의 ‘부재시리즈 - 사랑, 책, 드레스’ 전시를 오는 3월 4일까지 제3전시실에서 연다.
곽정우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랑’, ‘책’, ‘드레스’라는 오브제를 통해 시대 속 진실의 실종, 감정의 단절, 존재의 흔적을 표현한다.
부유하는 하트(사랑)는 관계의 위기를, 내용이 비어 있는 책은 정보 과잉 속 진실의 부재를, 사람 없는 옷은 사라진 존재의 기억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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