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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기성) 서금요법봉사단 김안무 단장이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 단장은 우석대학교 교직원으로, 20여 년간 근무한 뒤 퇴직 후 가족의 건강관리를 위해 서금요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09년 전문 자격시험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서금요법’은 손과 발의 반응점을 자극해 신체 균형 회복과 혈액순환을 돕는 대체요법으로,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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