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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전주2공장(공장장 문병원)은 지난 2일 K급 소화기 22대와 소화패치 306개 등1,700여만 원 상당의 소방시설을 완주소방서에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상 서장을 비롯한 완주소방서 각 과·단장, 내근팀장, 봉동119안전센터장, 문병원 공장장을 비롯한 KCC전주2공장 직원 등이 참석했다.
기증된 물품은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크게 확산할 우려가 있는 전통시장과 요양원 등 지역화재취약시설에 우선 배치될 예정이다.
| ↑↑ KCC전주2공장이 완주소방서를 방문, K급 소화기와 소화패치 등을 기증했다. 사진은 전달식 후 기념촬영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