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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정비 및 특례발굴 연구회(대표의원 성중기)는 지난 2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조례정비 및 특례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성중기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경애·이주갑·서남용·유이수 의원과 참여연구원, 집행부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완주군의 실정에 맞는 혁신적 자치입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그간 추진해 온 연구용역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 결과 총 231건의 조례가 검토 대상에 올랐으며, 이 중 집행부 의견을 반영한 58건의 조례가 정비 완료됐으며, 완주형 특례로 ▲AI·디지털 전환 등 전략산업 특례 ▲학교 및 교육과정 운영 특례 ▲향토문학 관광지구 지정 등 문화·관광 특례 ▲비대면 진료체계 구축 특례 등 4개 분야에서 신규 제도적 특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 ↑↑ 조례정비 및 특례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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