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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제1·2전시실에서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ARONGDARONG팀의 ‘메아리, 서로에게 닿기까지’전이 열린다.
ARONGDARONG팀은 김다롱·아롱 쌍둥이 자매로 구성된 듀오 아티스트 그룹으로, 지난 2016년 파리 아트페어와 뉴욕 전시를 계기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간 설치·사진·영상·퍼포먼스를 넘나드는 실험적 작업을 이어오며, 국내외 레지던시와 10회 이상의 개인(듀오)전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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