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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토요일마다 열리는 맛있는 즐거움”。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11 15:36 수정 2025.12.11 15:36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완청문 간식데이’ 운영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기관을 방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말 간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완청문 간식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에서 자유롭게 참여해 일상 속 친근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토요일마다 회차별 소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첫 회기 활동은 청소년들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햄치즈샌드위치 만들기’로, 참가 청소년들은 빵, 햄, 치즈, 잼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로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 완주전주신문

특히 조리 과정별 단계를 직접 경험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이 활발히 이뤄졌다.

최정선 관장은 “간식데이는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을 더 편안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형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창의성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공예·요리·진로탐색·권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활동팀(☎063-262-79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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