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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기관을 방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말 간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완청문 간식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에서 자유롭게 참여해 일상 속 친근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토요일마다 회차별 소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첫 회기 활동은 청소년들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햄치즈샌드위치 만들기’로, 참가 청소년들은 빵, 햄, 치즈, 잼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로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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