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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달 29일 용진읍 운곡리 완주테니스장 일원에서 ‘완주 대도약, 새로운 미래 100년 열다’를 주제로, ‘전북 4대도시 진입 기념 및 종합운동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군수,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완주군의회 의원, 안호영 국회의원, 이종준 완주군체육회장,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해 완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완주군연합농악단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어린이취타대와 우석대 태권도 선수단 시범, 지역 생활문화동호회와 예술단체의 난타·고고장구 등 식전공연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내빈소개, 개식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추진계획 보고, 축하영상 시청, 기념사, 축사, 선포 퍼포먼스, 시삽, 기념 촬영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은 완주군의 전북 4대도시 진입 경과와 향후 발전 방향, 종합운동장 조성 계획, 그리고 군민들과 함께 완주의 변화와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 ↑↑ 완주군이 ‘완주 대도약, 새로운 미래 100년 열다’를 주제로 전북 4대도시 진입 기념 및 종합운동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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