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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새마을회(회장 구생회)산하 라온청년새마을연대(회장 서성호)는 지난 21일 군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테라리움(Terrarium)’은 밀폐된 유리 용기 안에서 식물과 미생물이 자생하는 생태계를 재현한 공간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리병 안에 작은 생태계를 꾸미는 테라리움 만들기 활동으로 이뤄졌는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 재사용, 식물과 탄소흡수의 관계를 살펴보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함께 배우는 유익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 ↑↑ 완주군새마을회 산하 라온청년새마을연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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