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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1일 열린 월례회에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은 법인 2,000만 원 이상, 개인 5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완주군에 납부한 대상자 가운데 세목, 납부 규모, 체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법인 부문에서는 폴린트컴포지트코리아·다산기공·구이앤금우통신 등 3개 기업을, 개인 부문에서는 김재완, 최병현 씨를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로 선정했다.
이번 감사패는 이들이 성실한 납세를 통해 지역 재정 기반 강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된 것으로, 월례회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은 지역사회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성실납세자 20명을 별도로 선정해 감사서한문과 완주사랑상품권을 발송할 계획이다.
성실납세자 선정은 연 2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군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추첨 방식으로 이뤄진다.
| ↑↑ 완주군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사진은 감사패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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