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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달 29일 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군민, 관계기관, 공무원,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청년·외국인정책 100인 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장애인, 외국인 등 5개 분야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특히 각 계층이 바라보는 현안과 완주군이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토론회는 5개 분야별 원탁 구성, 인구교육, 의제 도출, 상호토론, 발표 등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토론은 ▲5개 분야별 원탁 구성 ▲인구교육 ▲의제 도출 ▲상호토론 ▲종합 발표 등 단계적·체계적 과정으로 펼쳐졌다.
| ↑↑ 완주군이 인구·청년·외국인정책 100인 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토론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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