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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국영석 전 완주군수 후보,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04 15:40 수정 2025.12.04 15:41

‘완주의 땀, 눈물, 그리고 희망’ 책 발간… “완주군민과 함께 할 것”밝혀

국영석 전 완주군수 후보는 지난 달 29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완주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축사, 격려사, 홍보영상 상영, 저자 인사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출간한 ‘완주의 땀, 눈물. 그리고 희망’은 평생을 완주의 아들로 살아온 국 전 후보의 완주군 발전을 위한 평생의 노력과 고뇌, 눈물, 희망을 담고 있다.

국 전 후보는 출판기념회를 통해 완주군민과 함께 완주군의 현실, 완전한 독립체로서의 완주군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을 통해 ‘대동세상’을 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국 전 후보는 “이 책은 저의 개인적인 회고록이 아니라 군민의 삶과 마을의 이야기, 완주의 미래에 대한 제 생각을 담은 진심 어린 고백이자 실천의 선언문”이라며 “완주는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한 권의 책이 희망의 씨앗이 되어 완주의 미래를 밝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 한다”며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완주가 대한민국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항상 완주군민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 국영석 전 완주군수 후보가 ‘완주의 땀, 눈물, 그리고 희망’ 출판 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출판기념회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한편, 국영석 전 완주군수 후보는 완주군에서 태어나 11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학업을 중단하는 등 힘든 환경 속에서도 고입·대입검정고시는 물론 고산농협 조합장직을 수행하면서도 우석대 유통통상학부를 졸업하는 등 학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특히 타고난 성실함과 열정을 인정받아 1982년, 만 20세에 최연소 이장을 시작으로, 전북민주화운동협의회 상임위원, 전북도의원(2선), 고산농협 조합장(4연임), 완주사랑지킴이운동 본부장 등 농민운동, 민주화 운동과 함께 마을주민부터 군민까지 완주에서 기쁨과 눈물, 희망을 함께 했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국민참여1본부 부본부장, 선거대책위원회 사람사는세상 국민화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을 맡으며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로로 당대표 1급 포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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