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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자립 지원과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올해 총 8개 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8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진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청년정책으로, 사회 참여가 단절된 ‘쉬는 청년’들이 다시 삶을 설계하고, 사회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종합지원 프로그램이다.
완주군은 올해도 청년들의 ▲진로 재설정 ▲취업 역량 강화 ▲심리·정서 회복 ▲사회참여 활성화 등을 목표로, 폭넓게 지원했다.
특히 전문 상담사와 멘토단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멘토링은 참여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 ↑↑ 완주군이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8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사진은 참가 청년들의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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