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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권정보지원센터(센터장 김정배)는 지난 달 26일 용진읍 원주아파트에서 마을 활동가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권마을 만들기’란 제목의 공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 스스로 일상 속에서 친절과 배려를 실천하며, 더 안전하고 존중받는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날 웃으며 인사 나누기, 무거운 짐 들어주기, 비 오는 날 우산 함께 쓰기, 노인·장애인에게 엘리베이터 양보하기, 이웃 간 고성·폭언 자제하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약속하며 인권 감수성 향상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인권정보지원센터가 인권마을 만들기 공감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홍보를 위한 주민 방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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