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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 삼례 하리조사마을서 감사패 받아。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04 15:20 수정 2025.12.04 15:20

주민 불편 해결·현장 중심 의정활동 공로 인정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이 지난 달 30일 삼례읍 하리조사마을에서 진행된 문화공동체 프로젝트 ‘삼례 골목, 예술로 피어나다’행사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이 위원장이 지역발전 기여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인정받은 것.

실제 이 위원장은 그동안 삼례·이서 지역 곳곳의 민원을 발 빠르게 확인하고,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 완주전주신문

특히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치 실천에 앞장서며, 골목길 정비·생활환경 개선·문화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순덕 운영위원장은“감사패는 저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골목길 벽화 관람, 주민·예술인 문화 공연 등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문화 활동을 알리는 자리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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