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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지난 1일 화산면 경천저수지에서 겨울철 물가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수난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얼음이 얼고 물이 차가워지는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실종·추락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조대 전 직원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먼저 물속에서 숨쉬기 장비를 교체해보는 기본훈련과 깊은 곳에서 자세를 유지하는 법 등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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