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최정설 주무관은 지난 18일 8일, 충남 홍성군에서 열린 APUCFC 10주년 기념식 아시아태평양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APUCFC) 유공 표창에서 ‘아동친화선도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완주군이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APUCFC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유공 실무진 4명을 선정했는데, 최정설 주무관은 이 가운데 가장 권위 있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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