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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협의회장 김용현)는 지난 24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완주군협의회 대행기관장인 유희태 군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 김영복 부의장, 자문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오는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기반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는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가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출범식을 마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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