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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노인대학은 지난 18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을 통해 80명 어르신들이 8개월간의 평생학습 여정을 마무리했다.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회장 김영기) 부설 완주노인대학(학장 남상훈)은 지난 4월 개강 이후 건강체조, 저명인사 특강, 현장교육,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삶의 활력 증진에 힘써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졸업생들에게 수료증과 개근상이 수여됐는데, 한 수료생은 “노인대학에서 새로운 지식과 활력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함께 배우는 친구들을 만나 인생의 새로운 기쁨을 발견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완주노인대학이 2025 수료식을 갖고 8개월 간의 평생학습 여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수료식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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