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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회장 류건옥)가 자매결연을 맺은 칠곡군지회(회장 이인욱)와 지난 19일 ‘영·호남 화합 교류행사’를 갖고, 우의를 돈독히 다졌다.
완주·칠곡군지회는 자매결연 이후 격년으로 상호 교차 방문하며 화합 교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26회째 맞아 칠곡군지회가 완주군을 찾았다.
먼저, 1부 행사로 완주군독립운동기념관 참배 후, 송광사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완주군민간협력센터로 이동한 뒤, 2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2시 30분부터 완주군지회 47명, 칠곡군지회 43명, 그리고 유희태 군수와 유의식 군의장을 비롯한 내빈 20명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국민의례, 축사, 환영사, 답사 순으로 2부 기념식이 진행됐다.
| ↑↑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칠곡군지회와 교류행사를 갖고 우의를 다졌다. 사진은 교류행사 후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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