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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완주군-전북연구원, 정책 간담회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1.27 13:57 수정 2025.11.27 13:58

AI 산업 육성, 관광·축제 등 주요 현안사업 방향 모색

완주군과 전북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원장대행 장성화)은 18일 오후 군청에서 유 군수와 장 원장대행을 포함한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완주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전북연구원과 함께 논의하며 최적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안건은 ▲피지컬AI 산업 육성 및 활성화 전략 ▲피지컬 AI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부지 입지 검토 ▲경관조성을 통한 관광·축제 활성화 방안 ▲완주군 외국인 정책 운영 방향 등으로, 양 기관은 안건별 주요 쟁점, 대응 방향 및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완주군과 전북연구원이 AI산업 육성, 관광·축제 활성화 등 현안사업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유희태 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연구원의 상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라며 “피지컬 AI와 관광·축제 활성화 등 군정 주요 현안 대응과 신성장 동력 발굴 등을 위해 앞으로도 전북연구원과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화 원장대행은 “완주군은 전북 신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전진기지”라며 “완주군이 전북 경제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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