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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팜귤팜(대표 유달현)이 지난 18일 완주군을 방문해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감귤 250kg(5kg 50박스, 1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감귤은 유달현 대표가 2023년부터 심혈을 기울여 재배해 온 감귤 농사의 올해 첫 수확물로, 3년여 간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첫 결실을 이웃과 나누며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비타민이 풍부한 감귤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달팜귤팜이 완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감귤을 기탁했다. 사진은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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