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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군이 봉동읍 신기마을 경로당에서 ‘2025년도 어르신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의 첫 개관을 축하하며, 지난 18일 ‘어르신 작은도서관 오픈 기념 차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군수, 지역 어르신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 3천 만 원을 활용해 지난 2월부터 추진된 가운데 ‘찾아가는 치매 예방 책놀이’에 참여한 10개 경로당 중 우수 경로당 2개소(봉동 신기마을, 소양 신왕1마을)를 선정·조성됐다.
어르신 작은도서관에는 서가 설치, 큰 글자책 구입, 테이블 등 열람환경 조성과 독서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반이 마련됐다.
| ↑↑ 봉동읍 신기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첫 개관식이 열렸다. 사진은 작은도서관 오픈 기념 차담회 후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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