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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지역 주민의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도자기 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접시 위에 그린 하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청소년 대상 회차별 10명 내외로, 지난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총 4회기로 운영되는데, 도자기 접시에 그림을 그리며 나만의 감성을 표현하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은 ▲도자기 기본 이해 및 밑그림 스케치 ▲전용 물감과 도구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굽기 전 작품 점검 ▲완성 작품 전시·사진 촬영 등으로, 참가자들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경험했다.
|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자기 공예체험 프로그램 ‘접시 위에 그린 하루’를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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