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읍(읍장 임동빈)이 이달부터 우석대 인근, 빌라 밀집지역 등 무단투기 성행 지역에서 삼례파출소(소장 최용길), 삼례읍 생활안전보장협의회(회장 유봉수), 삼례읍 자율방범대(대장 김태운)와 함께 쓰레기 배출 위반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시행한다.
지난 9월부터 삼례읍은 집중 단속 지역에 대해 홍보하고, 주간 단속을 진행해 왔는데, 이달부터는 야간에도 단속을 진행해 적발 즉시 경고 없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비롯해 배출시간 미준수, 종량제봉투 미사용, 쓰레기 혼합배출 등이다.
| ↑↑ 삼례읍이 삼례파출소, 생활안전보장협의회,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쓰레기 무단 배출 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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