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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운주농촌유학센터(센터장 이인옥)가 최근 농촌유학생 11명과 함께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협동하는 농촌유학의 교육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농촌유학’은 도시 학생들이 농촌 마을과 학교에서 생활하며 자연과 함께 배우는 교육 모델로,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로컬 자원과 연계해 생활·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이번 김장 체험에서 학생들은 마을 어르신의 텃밭에서 직접 배추를 수확한 뒤 배추 손질, 양념 버무리기, 속 채우기 등 김장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 ↑↑ 운주농촌유학센터가 농촌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진은 청소년들의 김장체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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