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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제1회 MG완주새마을금고 파크골프대회’성료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04 16:50 수정 2025.09.04 16:51

회원들 건강 증진 도모 위해 마련…김영수·박채연 선수, 남·여 개인전 우승
전선기 이사장, “회원간 화합 및 파크골프 저변 확대 위해 관심 가질 것”밝혀

MG완주새마을금고(이사장 전선기)가 첫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회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파크골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MG완주새마을금고,완주군파크골프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생강골파크골프클럽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달 30일 봉동읍 소재, 생강골 파크골프장에서 출자회원 65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여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 MG완주새마을금고가 첫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파크골프대회를 마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결과, 김영수 선수가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고, 박채연 선수가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

이어 남자부 준우승은 이석규 선수, 3위는 이삼용 선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부에서는 이정희 선수와 김명선 선수가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한 가운데 대회가 마무리됐다.

남·여 우승, 준우승, 3위 선수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이 주어졌는데, 특히 여자부 이영심 선수는 유일하게 지정홀 홀인원을 기록, 골프용품을 선물로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전선기 이사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을 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파크골프의 위상과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대회 개최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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