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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부의장은 지난 달 29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화산면 용수·하용·번대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및 수로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30여 년간 이어져온 지역의 숙원 민원 해결에 본격 물꼬를 텄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달 18일 김 부의장이 화산면 일대를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한 현장 간담회 후속 조치로 마련된 자리다. 이날 군 차원의 대책 마련을 위해 유희태 군수,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장, 관계 부서 공무원,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실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주민들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농업용수 부족 문제, 집중호우 시 낙엽·토사 유입으로 인한 수로관 막힘, 정기적인 청소 및 관리 필요성 등을 호소했다.
| ↑↑ 김재천 부의장이 농업용수 확보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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