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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 달 28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연속지적도 및 용도지역·지구 품질개선 간담회’를 열고, 지적행정의 신뢰성과 군민 재산권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중기 위원장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 개별지적도와 연속지적도 간 불일치로 인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고품질 국토정보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고도화된 개별지적도를 기반으로 연속지적도와 지형도면(용도지역·지구)을 통합 정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완주군 전역을 대상으로 한 통합 정비 추진과 이를 위한 추가 예산 확보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
| ↑↑ 성중기 의원이 간담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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