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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운영위원장은 지난 달 29일 이서면 이서로~반교로 굴다리를 방문해 벽화 작업, 인도 및 도로 재포장을 포함한 환경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민 안전과 쾌적한 보행 환경을 확보한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10월 이 위원장이 해당 구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한 데 따른 후속 조치 성과 확인 차원에서 이뤄진 것.
문제의 굴다리는 높이 제한(2.3m), 비좁은 인도, 좁은 도로 폭 등으로 인해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잦아 인근 아파트 단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이 우려됐다.
| ↑↑ 이순덕 의원이 이서면 굴다리 환경정비사업 현장 점검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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