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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의원은 지난 달 27일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역아동센터장 13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제도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경계선 지능 아동 지원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경계선 지능 아동은 일반 아동과 발달장애 아동 사이에 위치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제도적 지원이 미흡한 상황이다.
| ↑↑ 최광호 의원이 아동 정책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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