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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공동체교류협의회(대표 최정례)는 최근 4일간, 완주군 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소에서 1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농촌체험휴양마을 교류 활동’을 펼쳤다.
교류활동은 경천애인, 오복, 서두, 마더쿠키, 안덕, 창포, 오성, 두억, 도계, 원용복마을 등에서 ▲바람떡·두부 만들기 ▲천연창포샴푸·쑥뜸 체험 ▲생강청 만들기 ▲우드버닝 도마 만들기 ▲김치 담그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됐다.
| ↑↑ 완주군공동체교류협의회가 농촌체험휴양마을 교류 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우드버닝 도마 만들기 체험 활동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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