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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2025년 완주군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기초지자체 산하 출자·출연기관 통틀어 최초 7년 연속 최고 등급(가)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완주문화재단은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 2개 영역 12개 세부지표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얻으며 탁월한 경영능력을 재 입증했다.
재단은 각 사업의 정기회의, 소통 채널, 교육, 워크숍 등을 통해 추진 성과를 꾸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 추진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모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의 다양한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혁신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략과제 재정비, 공모사업 확대, 조직개편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이 이번‘가’등급 달성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7년 연속‘가’등급 달성은 완주군민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재단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 속에 스며드는 문화예술을 통해 완주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