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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3호」로 지정된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등재를 위해 본격적인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완주군은 지난 달 29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장혁)에서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조사·연구 및 신청서 작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에 걸쳐 수행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GIAHS 등재기준(5가지)에 맞춰 완주생강 전통농업의 세계적 가치 발굴조사 ▲토지이용현황 조사·전산화 및 GIS데이터베이스 구축 ▲국내외 GIAHS 행사 참여·홍보·발표 및 자문위원회 지원 활동 ▲GIAHS 국문신청서 작성 등이다.
| ↑↑ 완주군이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해 본격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용역 중간보고회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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