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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2025 완주아동권리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
아동의 목소리를 담아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개최된 ‘완주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권리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15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참여율이 높았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데, △다름을 존중하는 세상 △나의 목소리, 우리가 만드는 세상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등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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