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지난 달 30일 ‘완청문, 역사를 품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요 역사적 사건을 체험 중심으로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체적으로 ▲유관순 클레이 만들기 ▲4·19 혁명 그림 그리기 ▲5·18 광주민주화운동 영화 시청 및 토론 ▲순국선열 기리는 편지쓰기 ▲제헌절 맞이 헌법 만들기 ▲광복절 퀴즈대회 등 다양한 역사 체험 활동이 마련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완청문, 역사를 품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청소년들이 4.19혁명 그림그리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