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농협(조합장 손병철)은 지난달 28일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직업교육(네일아트)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결혼이민여성 직업교육은 지난 5월 20일 개강했으며 10명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 이후 안정적인 경제 활동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농외소득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 처음 시작한 결혼이민여성 직업교육은 올해까지 총 4회 실시했으며 결혼이민여성이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정의 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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