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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가 최근 완주미디어센터에서 ‘2025년 청소년 어울림 영화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완주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중도입국 청소년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영화를 제작하며 상호 이해와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완주군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 가족센터, 미디어센터가 협력해 추진한다.
| ↑↑ 완주군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가 2025년 청소년 어울림 영화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발대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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