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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2025년 장애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이:예술학교>를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장애와 예술,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예술교육 플랫폼으로, 지역 예술가와 장애인 지원 기관·단체가 함께 장애예술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지역 예술가 10팀과 완주군 내 4개의 장애인 관련 기관(마음사랑병원, 예수재활원, 전북푸른학교, 한사랑)이 참여하며,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앞서 지난 21일과 22일 장애예술교육 전문가 문해주·최선영씨 멘토가 각각 강사로 참여해 예술가와 참여자들에게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내달부터 11월까지 최대 8회 이내로 연구모임이 진행되는데, 현장방문(2회)과 멘토링(3회)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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