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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삼례로타리클럽(회장 김태형)은 지난 19일 삼례읍 관내 7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방역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역봉사 활동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머무르는 경로당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관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삼례로타리클럽이 매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다.
실제 방역봉사는 삼례로타리클럽 역대 회장단이 무려 36년 간 이어올 정도로 전통 있는 사업 중 하나다.
때문에 이날 오상영 제48대 회장과 노효환 제52대 회장 등 역대 회장이 다수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 ↑↑ 삼례로타리클럽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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