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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노인복지센터(센터장 조주현)는 지난 21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자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처럼’ 이라는 주제로, 영화 나들이를 개최,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여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화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봉동읍 둔산리 소재 ‘완주 휴시네마’를 대관했다.
특히 이날 종사자들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관람을 돕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등 동행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번에 어르신들이 관람한 영화는 국내 박스 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좀비딸>로, 좀비가 되어버린 딸을 구하기 위한 아빠의 사투를 그렸다.
| ↑↑ 용진노인복지센터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영화 나들이를 개최했다. 사진은 영화 관람을 마친 뒤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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