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행정
완주군의회 이순덕 의원의 제안으로 이서면 혁신도시에 조성된 ‘황토 맨발 걷기길’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서면 혁신도시를 가로지르는 국도1호선 옆 완충녹지 5호(갈산리 644번지)구역에 약 600미터 구간, 1200㎡ 규모로 조성된 황톳길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현장실사를 거쳐 이 의원이 적극적으로 완주군 측에 건의한 결과, 지난 3월 21일 착공해 지난 5월 29일 준공됐다.
전북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황톳길은 기존 편백나무 숲과 연계해 산책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발바닥 혈액순환 촉진,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등에 효과적이며, 자연 친화적인 환경으로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건강 산책로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 ↑↑ 이순덕 군의원이 제안한 이서면 혁신도시에 황토 맨발 걷기길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황톳길 조성 현장 점검 모습. |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