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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현정. 이하 완주꿈드림)가 ‘토탈 종이 아트 자격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자격과정은 완주꿈드림 청소년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예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지난 7월 17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참여했다.
또한 2025년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꿈이음에서 강사비, 간식비를 일부 지원해줌으로써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총 30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과정은 토탈 공예 전문가의 지도하에 이론 교육과 실습을 거쳐 필기와 실기시험까지 진행됐는데, 청소년들은 한지, 가죽, 골판지, 클레이 등 다양한 재료를 다루며 창작의 즐거움과 집중의 힘을 경험했다.
|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토탈 종이 아트 자격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수료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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