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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김재천 부의장이 완주군 읍·면 지역 간 균형발전 현황을 진단하고,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김 부의장은 “완주군이 인구 10만 명을 넘어 자립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나, 인구와 예산이 특정 읍 지역에 집중되고 고산권 6개 면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정주 여건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며 현재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변화 여부에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2021년 균형발전 지원 대상 지역 지정 이후 완주군 지방시대위원회는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고, 특별회계는 국비 미매칭 등을 이유로 폐지되어 균형발전 추진체계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비판했다.
| ↑↑ 김재천 부의장의 5분 자유발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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