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행정
완주군의회는 지난 24일 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 포럼 운영에 대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 중심의 분산에너지 시스템 구축과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정책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보고회는 완주군이 직면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해 지방의회 차원에서 능동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심부건 위원장과 서남용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소속 9명의 의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 위원회 활동 계획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구성됐는데,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활동 종료 후에는 최종 결과보고서를 군의회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 ↑↑ 완주군의회가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 포럼 운영에 대한 용역 착수보고회(사진)를 열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