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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역 리더들을 대상으로 ‘완주-전주 통합 찬·반 바로 알리기’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번 활동은 최근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는 혼란과 갈등을 줄이고, 올바른 사실을 기반으로 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 23일에는 완주군이장연합회와 완주군새마을부녀연합회를 초청, 간담회를 갖고, 통합 논의와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고, 향후 군정 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특히 105개 상생발전 방안의 비현실성과 비합리성, 통합 찬·반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에 대한 사실자료를 공유하고, 지역리더들이 통합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판단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 ↑↑ 완주군이 지역 리더들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 바로 알리기 활동에 적극 나섰다. 사진은 주민자치위원회 소통간담회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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