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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완주군이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지난 8일 부스 운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완주군의 문화체험, 먹거리, 농특산물 등을 소개하는 부스 운영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축제를 상징하는 ‘와푸송’ 플래시몹으로 현장 분위기를 띄운데 이어 축제 일반사항, 위생·안전관리, 서비스 마인드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부스 하나하나가 축제입니다’를 주제로 한 대화형 서비스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 ↑↑ 제13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완주군이 성공적 축제를 위해 부스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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